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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맘때 쯤에는 레모네이드?를 마십니다....

 

사실 레모네이드라고 하기 보다는 레몬수에 가까운 것을 마시지만....

 

일단 한잔에 레몬이 2개는 기본으로 넣기 때문에 레몬에이드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가끔 탄산수가 편의점에서 보이면 사서 섞어 먹기때문에 일단 레모네이드를 먹는다! 라고 애기를 하지요...

 

이 시기에 레모네이드를 먹는 것은 일년중에 요맘때쯤 *마트에 가면 레몬을 상자로 팔기 때문 입니다...

 

평소에는 한개에 천원! 이나 하는 레몬이 거의 10~13개들어 있는 상자 하나에 4~5천원 꼴로 팔기때문에 부릴 수 잇는 사치이지요....

시중에서 팔고 있는 레모네이드는 설탕이 이빠이 섞이고 대부분 사이다 한캔에 레몬을 한개 정도 섞어 주는 지라...

제 입맛에는 너무 달고.... 시원한 느낌도 느낄 수가 없지요...

모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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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몰스키에서 나오는 몰스킨 프로페셔널 폴리오 A4 보관 봉투인데....

클량에서 MBA 11인치가 딱맞는 다는 소리를 듣고....

사왔다...ㅡㅡ;;;

사오고 보니 약간 남는 지라....

과감하게 가위를 들고 잘랐다!!!!



재질은 합성가죽+ 종이라서 그냥 스크레치 보호하는 것 밖에 안될 거 같지만....

모 그냥 들고 다니기에는 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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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en


http://noxtopia.tistory.com/35

전에는 위쪽이 부서지더니 이제는 아래쪽이 부서졌다...

AS 기간도 지나서 그냥 순간접착제로 수리..ㅡㅡ;

옆에 카드 자른 것도 붙여서 보강하였더니 잘 버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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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en

원출처는  : http://theonion.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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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나면 정확하게 왜 화 났는지 바로 말한다.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치한 것 같아도 무조건 찬찬히 설명한다. 이왕이면 다음의 구조를 따르면 더 효과적이겠다:
    ㄱ) 화 난 상태 알림
    ㄴ) 옆에 앉아서 왜 화 났는지 들어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달래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안 건드리기를 원하는지 선택하여 알림
    ㄷ) 왜 화가 났는지를 설명하고, 화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도 설명
    ㄹ) 원하는 행동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것 역시 알림.
긴 것 같지만 30초 내에 끝낼 수도 있다: "나 네가 내 기분 안 알아줘서 엄청 화 났어. 난 안 좋은 일 있어서 너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 넌 친구들이랑 놀러 갔잖아. 그래서 너랑 말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한 시간 있다가 내 기분 풀 수 있는 방법 생각해서 내 기분 풀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앞으로 내가 정말 기분 안 좋다고 하면 이왕이면 나를 더 우선 순위로 해줬으면 좋겠어."
화 났다는 거 알아주겠지 하면 큰일난다. 화 났다는 거 말 안하고 무시 모드로 들어가도 안 통한다. 성질만 내고 왜 성질 났는지 말 안 해도 별 효과 없다. '사랑하면 그 정도는 알겠지' 해도 안 된다. 그리고 최고로 효과 없는 말은 '날 사랑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 다음은 '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이다. 말 안 했는데 어떻게 아는가. 외계인 데리고 살면서 교육시킨다 생각하삼. 설명만 잘 해주면 곧잘 듣는다.
  
  
2. 애인님이 '네 말 그건 틀렸다고 생각해'라고 하는 건, '이 원피스는 빨간색이야', 혹은 '하늘은 파란색이야'와 그리 다르지 않다.
당 신이 멍청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방금 한 말이 틀렸다고 보고한 것이다. 인신공격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만약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부탁한다. '나 지금부터 내 친구랑 싸운 얘기 할 텐데, 네가 생각하기에 내가 오버했다고 생각들더라도 최소한 오늘 만큼은 무조건 내 편 들어줘야 돼.' 정도로. 아니면 룰을 정해도 되겠다. 둘만 있을 때에는 몰라도 다른 사람 있을 때에 '그건 비논리적이다/말 안 된다'고 따지지 말라고.
  

3. 다리 긴 사람 있고 다리 짧은 사람 있다. 다른 사람과 교류가 많이 필요한 사람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다.
아 무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지만 공대생들은 평균적으로 '타인과의 관계 지향 지수'가 낮으므로 전화, 메세지 등을 귀찮아 할 수가 있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 하는데 방해받기 싫어서이다. '이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드'로 모드 전환 해야 말도 많아지고 사회적이 되는 공대생들 많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 안 하는 거 아니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쭉 뻗은 선을 그려보자. 바로 그것이 공대생이 생각하는 '사귐/관계'이다.
서 로 감정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되었으면 쭉 그렇게 나가면 되는 거다. 딱히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감정불변이다. 그런데 그 선이 갑자기 아래로 뚝 떨어지면 (당신이 화를 낸다던지) 공대생은 '앗 사고가 일어났구나 원인을 알아내어 시정해야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왜 화났는지 물어보고, 뭘 어떻게 해 줄까한 다음에 '하루에 전화 두 번/ 비싼 선물' 정도의 해결책을 받아내어 그 해결책대로 하면 다시 예전의 이상적인 연애선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한다.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예전 그대로이다. 계속 사랑하는 거다. 고장 안 난 기계 고칠 필요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공대생에게는 '성공적인 관계 지속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공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공대생은 '점검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포함시킨다.
  

5. 부하를 견디고 견디다가 툭 부러지는 타입이 많다.
신 경질/짜증 잘 받아준다고 해서 이 남자 날 사랑하는구나 믿지 말자. 어느 정도 한계에 닿을 때까지 늘 잘 해주던 그 남자, 어느날 툭, 하면서 더 이상 널 보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완전 끝난 거다. 매 번 받아 줄 때마다 그 남자는 사랑하니까 뭐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맹세한게 아니라, 계산을 했다고 보면 된다. '나 이거 견딜 수 있다? 오케.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 넘어가자.' 그러나 그런 계산이 반복되면서 부하가 심해지고, 그러던 어느날 좋아하는 마음은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 딱 거기까지가 한계라 생각했던 남자이므로 맺고 끊는 거 확실하다. 절대로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자.
  

6. 피드백을 해주자.
잘 한다고 칭찬하면 기억해서 꼭 다시 한다. 마음에 안 드는 건 마음 안 상할 정도로 꼭꼭 지적하면 시정된다. 잘 이용하자.
  

7. 장난감 값 (차, 카메라, 컴퓨터, 스포츠, 그 외 덕후 액티비티) 이 꽤 지출될 수 있다.
이거 적당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살림 거덜낼 수 있다.
  

결론:
처음에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공대 애인은 보통 훈련시키는 보람이 있다.
당 신의 요구사항을 납득 시킬수만 있으면 그들은 군소리 없이 잘 따라오는 편이고, 감정적으로 안정적이며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정적으로 저렴하며 (...) 튜닝 가능한 남자를 원한다면 공대생 애인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남편감으로는 정말 나쁘지 않다. 성실한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회식이다 뭐다 해서 사람들과 늦게까지 술마시는 타입도 다른 분야보다 덜하고, 도박이나 바람 대신 장난감만 좀 마련해주면 집에서 조용히 논다.
그러나 당신이 정확하게 뭘 원하는지 모른다거나, 싫은 소리를 못한다거나, 이래저래 해달라는 부탁은 치사해서 하기 싫고, 남자가 알아서 해주길 원한다거나, 안정적인 관계는 재미 없다거나, 사랑의 증표를 끊임없이 원한다거나, 죽어도 다른 사람들 휘어잡은 칼수마 남을 원한다 하면 ... 공대생은 보통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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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들이 단체로 허물 벗어 놓고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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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구입하였던 이와키 워터 드립 셋...

1호기는 아버지께서 사용하게 되시고...

연구실에서 먹기 위해 하나 더 구입하게 되었다...


간의 더치 커피 메이커이기는 하지만

나름 괜찮은 커피를 뽑아 주기에 만족중...



어제 한병 뽑아서 냉장고에 숙성중이고...

한병은 오늘뽑은 것...

이틀 정도 숙성시켰다가 먹는 것이라 하니...

내일이 기다려 진다...

내려진 원액?을 그냥 먹었더니 무지 진하면서 써서 힘들었다...ㅡㅡ;

저 병 2개쯤 더 살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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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벤트용으로 하는 건 보았지만.

이 후덜덜한 퀄리티라니...

절대 공연자가 예뻐서 그런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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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도 되지만 일단 링크를 남기는 의미에서...

네이버 커피마루 검정곰님의 분해법.
http://cafe.naver.com/coffeemaru/2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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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n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써브*이 센드위치를 사다가 먹습니다..

근데 최근에 조금 더 가까운 곳..
(한 100m정도?)

에 새로 매장이 생겨서 100m정도 걷기가 급 귀찮아져서

새로운 곳에 가보았는데...

단골집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네요...

저는 할라피뇨는 빼고 올리브를 많이 넣어서 먹는 편인데...

단골 매장에서 처럼 주문을 했더니...

올리브는 쥐똥만큼 넣어 주네요...ㅡㅡ;;;

두번 정도 더 말해도 얼마 않넣길레...

포기하고 ...

다음부터는 원래 가던데 가야지 하고 돌아왔습니다....

고로 오늘 점심은 써브웨이 센드위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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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잔디가 아닙니다...

이것은 부추전 입니다..

감자를 열심히 갈아서....

뒷뜰에 잔디를...뜯어...가 아니고...

미리 준비해둔 부추와 섞어서...



후라이판에서 지글지글 구워서...


먹을 준비 완료!!


간장에 꼭 찍어서....


앙~~~


주변 정리 완료!!..


중심부는 한방에...



아 배부르다....



비도 오고 낮에 먹고 남긴 부추전이나 먹으러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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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추전